이율배반적이지 않는가?
구 일화 지지자이자 신 성남의 지지자가 될 많은 사람들은 일화의 별 7개를 거부감없이 승계하길 주장한다.
하지만 박종환이 일화의 아이콘이라 그를 거 부한다고 한다면
매우 이율배반적이지 않는가?
일화의 색을 다 빼야한다면서
왜 일화의 별은 다 달고 싶어하는가?
이율배반적이지 않는가?
구 일화 지지자이자 신 성남의 지지자가 될 많은 사람들은 일화의 별 7개를 거부감없이 승계하길 주장한다.
하지만 박종환이 일화의 아이콘이라 그를 거 부한다고 한다면
매우 이율배반적이지 않는가?
일화의 색을 다 빼야한다면서
왜 일화의 별은 다 달고 싶어하는가?
일화의 색 때문에 거부하기보다는 당장 불안한 선수단을 장악하고 있는 감독에게, 최소한의 목표가 될 강등권 탈출을 맡기고 싶어서 안정적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거지.
그거는 개인적으로도 어느정도는 동의. 일화의 색채를 빼는데 역사, 레전드 문제는 팬들마다 입장 차이가 많이 나는듯 하고. 이율배반적이란 표현도 맞는것 같음.
1년 차였고 하위스플릿이었지만 성적도 나쁜건 아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