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경찰축구단(경찰청)과 연고 협약 초읽기에 들어갔다. 안산시는 지난 3일 경찰청과 연고 협약을 맺기 위해 프로축구단 지원비 6억3000여만원을 책정한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그리고 안산시의회가 19일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안산시의회 관계자는 "본회의에 예산안이 통과된 만큼 경찰청과 연고 협약이 곧 공식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연고 협약 기간은 2년이다.
안산시는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경찰축구단(경찰청)과 연고 협약 초읽기에 들어갔다. 안산시는 지난 3일 경찰청과 연고 협약을 맺기 위해 프로축구단 지원비 6억3000여만원을 책정한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그리고 안산시의회가 19일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안산시의회 관계자는 "본회의에 예산안이 통과된 만큼 경찰청과 연고 협약이 곧 공식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연고 협약 기간은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