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095365
목표 1 - 이장수 : 연락두절
목표 2 - 이흥실 : 프로 감독 경험 경험치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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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3 - 이차만 - 14년간 프로 지도 無..
장난 똥때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그러나 이차만 감독은 안종복 대표와 고려대 선후배 사이고 대우 로얄즈에서 프런트와 감독으로 같이 일하면서 서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40년 지기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