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갑 전 강원FC 감독, “시도민구단, 정치 희생양 안돼야”
상주 상무와의 플레이오프전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지쿠가 나한테 편지를 써서 주더라. ‘내 심장하고 강원의 심장이랑 같이 가고 싶다’라고. 감동했다. 그래서 플레이오프 2차전에 투입시켰다. 그도 열심히 뛰었다. 최선을 다했기에 아쉬움이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는 더이상 볼 수 없겠지 ㅠㅠㅠㅠ
아 진짜 ㅠㅠ
처음에 포항 클하 찾아갔을때가 생각난다 ㅠㅠㅠㅠ
상주 상무와의 플레이오프전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지쿠가 나한테 편지를 써서 주더라. ‘내 심장하고 강원의 심장이랑 같이 가고 싶다’라고. 감동했다. 그래서 플레이오프 2차전에 투입시켰다. 그도 열심히 뛰었다. 최선을 다했기에 아쉬움이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는 더이상 볼 수 없겠지 ㅠㅠㅠㅠ
아 진짜 ㅠㅠ
처음에 포항 클하 찾아갔을때가 생각난다 ㅠㅠㅠㅠ
결국 같이 갔...다기 보다는 터키 이적이 확정 ㅡㅡ
지 페북에다가 스플릿 리그 진행중인데 터키 간다고 적었으니..
강원의 심장은 터키로 으잌ㅋ
브이텍이에요!! 하고서 작동하지도 않는 제세동기 들이대던 지쿠...... 그래서 워스트 외국인선수 부문으로 추천했는데 아사모아랑 핑팡이 너무 세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