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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김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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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2013.12.17 11:27

개리그의 콘텐츠부재가 아쉬울 때..

조회 수 246 추천 수 0 댓글 17


타 스포츠.. 야구지 야구 ㅇㅇ


암튼 야구와 같은 사안, 이슈로 다른 전개가 될 떄 정말 아쉽긴 하다.



얼마전에만 해도 개리그 수상식, 드래프트가 있었는데


수상식에는 야구로 치면 골글인 베스트11 수상이 있음 ㅇㅇ


야구는 골글시상식 즈음만 되면 누가된다 내가된다 네가된다 하면서 갑론을박의 토론과 기사가 넘치는데


없엉.. 아쉬워 ㅠㅠ 뽑힌 사람들에 대한 관심도 적구..



드래프트도.. 구단별 선수분석을 바라는 건 너무 큰 사치인걸까.. 헤헤.. 


크보는 분석기사로 선수들 스카우팅리포트 다 돌렸단말이다..



야구까는거아님 야빠아님 축야비교로 분탕치는거아님 알싸아님 아쉬워서그런다 ㅅㅂ 내팀선수분석 누가 좀 해 줄수 없는거냐 아쉬우면 내가 찾아야하냐 .. 



넋두리 한 번 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3.12.17 11:30
    야구는 중계도 매일 되니 일반인 노출이 많고, 매니아 층이 증대가 되니 자연스레 기사 하나하나에 반응이 많아지죠. 국내축구는 일단 중계가 안되니 선순환구조가 생길수가 없음. ㅋㅋ
  • profile
    168 2013.12.17 11:33
    중계야 사실 올해 정도면 비약적으로 늘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저변층의 차이겠지.. 저변이 없으니 마니아도 적고..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3.12.17 11:34
    인터넷으로 중계 해봐야 보는 사람만 보는거죠. 축빠인 나도 컴터 켜기도 귀찮아서 안볼때도 있음. 테레비에 나와야 편하게 보지 이거원.. 스포티비는 얼어죽을.. 집에 나오지도 않음.
  • ?
    title: FC안양_구화성장대 2013.12.17 11:35
    공감 케이블도 케이블 나름이지 스포티비 이런덴 사람들 모름
  • profile
    신감독님 2013.12.17 12:08
    조선종편에서 중계해주다가 결국 시청률 안나와서 접은 거 보면
    이 상황으로 공중파 중계도 시청률 저하로 중계가 중지되는 악순환이 생김. 답이 안나옴
    그래도 시청률 나올 법한 빅클럽 시합이나 결승전 성격의 경기 중계해봤자 리그 흥행이 빈익빈 부익부로 가는데다
    어차피 흥행될 시합을 중계해주기 때문에 새로운 가치창출의 효과는 크지 않음.
    결국 그런 논리에서 승강전이나 중위권 라이벌전 중계를 한다쳐도 역시 시청률이 문제.

    야구 중계와 경쟁해서 중계권을 따와야 하는 현실적 고충과 그에 따른 가성비까지 생각한다면
    남한산성님이 예전부터 애기하던 지역 케이블 방송에서 그 지역클럽의 경기를 중계하도록 협의하는게 최선 아닌가 싶네.

    일단 구장을 채운 다음에 중계를 논하는게 순서 아닌가도 싶음.
    직관하는 사람이 컨텐츠를 더 많이 소비할지 중계를 보는 사람이 컨텐츠를 더 많이 소비할지는 차이가 있을거라고 보니까.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3.12.17 12:15
    관중 채우는게 어려운게, 구단의 마케팅으로 긁어모으는건 한계가 있는것이고, 대대적 홍보로 찾은 관중은 일회성 관중 비율이 높은것이 태반. 경기장 가보면 맨날 그사람이 그사람. 결국 오는 사람만 오게되어 있음.

    닭이냐 알이냐의 문제인데, 중계가 안되니 구단 홍보도 안되는 셈이고, 구단 입장으로서는 맨땅에 헤딩하는 수준이라고 봐야 함. 꾸준히 노출(중계)가 안되면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게 되어있음.

    뭐 해결책이라도 내어놓자면 뭐 신감독님이 언급한 지역채널이라도 붙잡는 수밖에..
  • profile
    신감독님 2013.12.17 12:21
    컨텐츠 소비문제는 논쟁에 끝이 안나는 닭과 달걀 문제가 맞음ㅋㅋㅋ

    어쨌거나 현실적으로 공중파나 심지어 스포츠 케이블 중계도 어려우니
    그 역량을 지역채널로 쏟아부으면 어떨까 싶네.
    원정은 못해도 매주말 최소한 홈경기라도 중계할 수 있도록.

    공중파나 케이블이나 중계한다쳐도 결국 빅클럽 위주일텐데
    이건 결코 리그의 건전한 흥행의 방향성이 아니잖아.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3.12.17 12:25
    빅클럽 위주라도 그나마 중계를 해주는게 낫지. 지금은 야구시즌이면 빅클럽이고 뭐고 암껏도 없으니 ㅋㅋㅋㅋ
    균형잡힌 중계 편성은 중계를 해줄때나 나올소리가 아닐런지. 그리고 방송사가 갑의 위치이니 지들 하고 싶은거 한다는데 연맹이 과연 큰소리 칠수 있는 입장이 될려나 싶기도 하고.
  • profile
    신감독님 2013.12.17 12:49

    솔직히 균형잡힌 중계 편성은 일본처럼 j리그 전문채널 만들지 않는 한 애초에 불가능함.


    갑이 주는 그런 감지덕지한 기회도 일단 야구중계를 뛰어넘어야 한단 조건이 있는데

    어차피 빅클럽 간의 경기는 중계로 인해 신규창출할 수 있는 흥행의 여지가 좁으니까.

    그 노력에 대한 가성비에 회의감이 드는거지.


    사실 시청률과 광고문제는 연맹도 손을 쓰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니까

    이런 점 때문에 현실의 벽을 다른 쪽으로 넘을 생각이 필요하다고 보네.

    이게 연맹만 조진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ㅎㅎㅎ


  • ?
    title: FC안양_구화성장대 2013.12.17 11:31
    아무래도 야구에 비해 기사도 별로 없고 이런데서 입소문으로 끝나니깐 아쉬움
  • profile
    168 2013.12.17 11:33
    ㅇㅇ.. 아는 사람만 알고 아는 사람만 즐거운 개리그 껄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홀로그램 2013.12.17 11:37
    드래프트만 해도 뭔 대학교 언론단체가 트위터로 중계하질않나 사소한거부터 시작해야하는데

    결과는 홈페이지에 매라운드 종료때마다 올립니다

    하고 끝이고;;
  • profile
    168 2013.12.17 11:40
    언론도 수요가 없으니 기사를 많이 안 쓰고.. 자연히 더 늘긴 어렵고 하하 ~
  • profile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반달곰 2013.12.17 11:37
    나도 야빠생활 많이했지만 그냥 전부다 문제여 엿맹놈들은 일할생각없고..이슈도 안되니 중계나 기사가 잘나올일 없고..그러니 당연히 관중도 없어지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3.12.17 11:47

    라이트유저의 수가 너무 차이가 많이 나지 지금은. 뭐 운영이나 주목도의 차이 등 여러 가지가 쌓여서 생긴 문제라 생각하지만............축구가 야구에 비해 수치적으로 성적을 드러내는 뭐가 잘 나오기 어려워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난 올해 서형욱이나 박문성, 장지현/한준희 같이 유명 미디어에서 매 경기 평점같은 것 좀 다뤄줬음 좋겠었는데 아쉬워. 솔직히 연맹이 주는 평점보다 그게 파급력이나 영향력 더 클걸? 그러다보면 연맹 공식 평점도 비교대상으로 주목 받을 수 있고.

  • ?
    title: K리그엠블럼부루부루부루 2013.12.17 12:15
    엿맹이 문제지 ㅇㅇ 크보에 비해 언론 친밀도도 낫고 ㅇㅇ
    MLS가 지금도 발전할 수 있던 건 걔네 엿맹이 나서서 일 처리 많이 했으니깐
  • profile
    신감독님 2013.12.17 12:22
    J리그 연맹이 한 거 반만 했어도 크리그의 괄목할 만한 성장이 잇엇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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