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을 분리하면서 코레일에 고속전철건설비같은 부채몰빵
이건마치 조동건의 연계플레이vs추평강의 헤딩
뭐가 진실인지 ㅠㅠ
스르륵에 넣으면 나 존나 개까일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레일이 영원히 고통받는 이유 중 하나가 시설공단에 바치는 돈이 생각보다 큼 물론 코레일이 직접 시설보수해도 돈은 나가지만...
내가 알던 것이랑 틀린데 맞는 거 맞음?
내가 알기론 파업을 하려면 '연봉 인상'이라는 조건이 필요하고, 그래서 불필요하게 넣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 이 연봉(임금) 인상 조건 그리고 복리후생이 파업내용이 없으면 걍 불법 파업으로 나가리 된다고 들었엉.
즉, 민영화 반대를 외치려면 무조건 들어가야하는게 임금인상. 퍼센테이지가 높았던 것은(6.9%) 이게 낮으면 걍 연봉 인상시켜줘 버리면 파업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댕. 그래서 애매한 수치로 올려놓은 걸로 알고 있었거든.
나도 멍청해서 정확히 몰라 타사이트해서 공부해서 알고 있던건데, 내가 알던 사실이랑 달라서 혹시나 써봐.
맞는 얘기야.
저 위에 내가 쓴 글은 시간 순서대로 정리할려고 해서 생략하고 넘어간건데
코레일은 자꾸 경쟁상대가 나타나는걸 두려워 했어.
그래서 새로 나타날 경쟁상대가 향후 민영화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파업을 하고 싶어했고
근데 이대로 파업 해버리면 불법이 되니까 파업의 최소조건을 만들려고 한거지.
그래서 파업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연봉을 올려달라고 한거야
여기서 의견들이 일단 많이 갈려나가.
1. 이미 연봉 6600이나 받는 애들이 뭘 또 그렇게 받으시려고 뜬금없이 연봉 더달란 소리나 하고있냐?
2. 이렇게라도 파업을 안하면 민영화 될텐데 이거 말곤 방법이 없었다.
이렇게 갈려나가고
또 한번 갈라지는게
1. 그렇게 억지로 끼워넣은 연봉인상은 불법 맞음.
2. 일단 연봉인상 끼워 넣었으니 합법시위 맞음
이렇게 갈려나가는거지.
연봉을 떠나서 저런식으로의 자회사 설립이 용인되면 다른 분야에서도 계속 설립이되면서 수익문제로 기업의 공공재 잠식이 시작되는게 크다. 결국 그러다 나중엔 모든건 계획대로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