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여
세제믿윤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그 뜻이 K리그에서 이루어지리다
효멘
지난 날 포항에게 일용할 승리를 안겨주시옵고
효렐루야
상암벌의 독수리와 울산의 철퇴왕이
윤자만 들어도 벌벌떨게 하시옵고
효렐루야
K리그의 판도를
아버지가 말하는대로 이루게 하소서
효렐루야
나라와 축구의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지금까지 숭실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효멘
--------------------------------------------------
오늘자 풋토 김원일편에 나온건데
아오 드립력 참ㅋㅋㅋㅋㅋㅋㅋ









효멘과 추천이 함께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