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팀 일 처리 이해 할 수가 없다. 팬과 소통하려는 시장님과는 정 반대로 일을 처리하고 있다
유니폼, 엠블럼을 시민에게 공개하기전 사전 선호도 조사를 하는데 그 첫 공개가 축구동호인들 이라고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예비 선호도 조사를 한다면 그 1순위 대상은 기존의 팬들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축구장에 실질적으로 오고, 수요자가 누군지 생각을 안하는건가..
지난 샤빠툰에서도 올라왔듯 간담회에서도 똑같았다. 내내 의견을 발표했지만 발표했던 내용으로 알수있는 질문을 하질않나, "서포터즈보다는 일반시민의 뜻을 존중해야 하기때문에 몰아가지 말라" 식이라니..
사전 선호도 조사, 이걸 내일 한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전에 알고 있던 사람이 전무 했다는 것임.구단 홈페이지에 일반팬분이 글을 남겨 알려졌고 그제서야 댓글로 내일 행사하니 올 사람은 오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네.. 수요일 저녁행사를 월요일 오후에 공지?? 허 참 ㅋㅋ
예산안문제도 그렇다. 간담회때 T/F팀장 하는말이 "예산안이 통과에 난항을 겪을거같으니 서포터즈가 해왔던거처럼 동참좀 해서.." 서포터즈를 일개 봉사단체쯤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에게 무슨기대를할까... 몇년째 축구장 안오는 아저씨가 서포터 대표 (황기청년단 단장님 X) 로 T/F팀에 들어가있는것도, 그것도 붉은악마의 이름으로 활동하는것도 이해가 안간다.
그분이 하신 말씀중에 "까치는 발이 약해 축구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마스코트로 제안된 사신은 부정적이미지 입니다" 붉은악마는??.. 그냥 싫다고 하는게 나을텐데. 공홈에 의견글이 올라오면 공개적인 사과를 절대 안하시고 개인적 연락을 취해 지워달라고 하는것도 참..ㅋㅋㅋㅋ
감독선임. 뜬금없는 박종환? "성남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박종환 감독시절때는 일화가 성남에 있지않았던걸로 아는데..ㅋㅋㅋㅋ 시즌개막까지 3개월도 안남았다. 안감독님이 떠난다면 코칭스탭, 선수들 지금 처럼 유지 안되는건 뻔한 일인데..
개혁이라는 말로 포장하여 모든것을 변화시키려고 하는거같아서 아쉽다.. 이대로 가다가 진짜 망하는거 아닐까 걱정된다. 아니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안양, 부천 그리고 이외 구단형들도 구단 창단될때 이랬나..









안익수 떠나면 선수들 거의 다 떠나고싶어할껄.. 박종환 감독 좋아할 선수들이 어딨겠어...

안양에 비하면 양반임.
그냥 이게 더 좋네 저게 더 좋네~ 아옹다옹 같다.
TF팀에서 일처리 하는게 답답해 보이긴 한데.. 어쨌거나 1차안이 나오려면 그걸 봐줄 사람이 필요할텐데..
서포터 측에서는 뭐 참여하는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