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약' 김창수, 목발 짚고 식장 들어선다
인터풋볼 | 이현민 | 입력 2013.12.11 17:03 | 수정 2013.12.11 17:04
이날 김창수는 목발을 짚고 결혼식을 치른다. 이유는 지난 10월 30일 소속팀 훈련 도중 왼쪽 발목 골절로 4개월 진단을 받았다. 아직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않아 불가피하게 목발을 짚고 식장에 들어선다.
이에 김창수는 "아직 걷는데 무리가 있다. 생애 단 한 번뿐인 결혼식인데 예비신부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211170312605&p=interfootball
결혼식의 백미는 사회가 시키는 체력테스트인데..... 그것도 못하잖아 ㅜㅜ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