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21214112414696&p=interfootball
그 이유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외국인 선수 테스트 때문이다. 브라질을 비롯해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등 동유럽에서 온 7명의 선수가 테스트에 참석했다.
현재 휴가 중인 선수단을 대신해 연습경기에는 강릉시청과 강릉에서 훈련 중인 대학축구부의 협조를 받았다. 두 팀과의 연습경기에 외국인 선수들을 투입시켜 경기력을 확인했다.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