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마친 최대성 "더는 마음 아프지 않을래"
일간스포츠 | 유병민 | 입력 2013.12.11 08:16 | 수정 2013.12.11 08:18
최대성은 "던지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팔꿈치는 아프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몸보다는 마음이 아팠다. 이제는 마음 아픈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롯데는 최대성이 이탈하면서 올 시즌 불펜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펜에서 강속구를 뿌려주는 투수가 있고, 없고는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최대성도 자신의 부재로 동료들이 고생했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가 마음이 아프다고 밝힌 이유다.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1211081604296
평균 153KM/h대로 던지면서도 멘탈이 유리멘탈. 볼질만 해대서
헤매던 선수인데, 멘탈적인 부분도 강화되었는지 참으로 궁금하
네... 진짜 어딜 가나 이런 선수 한 명쯤은 있잖아? 그치? ㅋ









하지만 사람들은 2008년 올림픽 때만 생각하지

천천히 돌아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