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조병국, 日이와타와 계약만료
스포츠조선 | 박상경 | 입력 2013.12.09 09:57
이와타는 8일 '계약이 만료된 조병국과 내년 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011년 센다이에 입단해 J-리그에 진출한 조병국은 지난해 이와타에 입단해 주전으로 활약해왔다. 3시즌 간 J-리그 통산 72경기에 나서 7골을 기록했다. 조병국은 주빌로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타에서 보낸 2시즌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작별 인사를 남겼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209095718523&p=SpoChosun
CSL 강등팀 우한 줘얼과 J1 강등팀 주빌로 이와타에서 한국인 수비자원이 쌍으로 자유계약으로 풀림;;;









우한 줘얼 수비수면 혹시 손승준?

필요하긴한데 영입할수가 음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