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포스테코글루 체제에서 새 판을 짜고 있는데 ㅇㅇ 얘네는 이번 브라질 월드컵보다는 2015년 자국에서 열리는 AFC 아시안컵과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바라보고 있으며 이번 월드컵은 선수들의 국제 대회 경험을 쌓는 기회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음 ㅇㅇ
안지 포스테코글루 체제에서 새 판을 짜고 있는데 ㅇㅇ 얘네는 이번 브라질 월드컵보다는 2015년 자국에서 열리는 AFC 아시안컵과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바라보고 있으며 이번 월드컵은 선수들의 국제 대회 경험을 쌓는 기회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음 ㅇㅇ
그조에서 희망을걸기는참
애초에 그런 방향이었으면 이번에 경험 하난 제대로 쌓겠네
이게 바람직한거지. 새로 뽑았으면 최소한 5년은 냅둬야 자기 생각대로 뭐가 될듯 ㅇㅇ
홍명보호도 이런 방향으로 가는게 더 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