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에 러시아 수비수 퇴장.. 그래서 전반 0-0 으로 끝나고, 후반전 돌입.. 근데 러시아가 미쳐서 2골 몰아넣음 ㅇㅇ 그렇지만, 기성용의 프리킥이 수비벽 맞고 굴절되어 들어가고, 인저리타임에 윙어 이청용이 기가 막히게 오프사이드 라인을 뚫어 동점골 기록 ㅇㅇ
두번째 경기 알제리전은 언론에서 러시아랑 비긴 기세를 이어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로 둔갑.. 그러나 이 경기에서 김신욱이 두세개의 찬스를 하늘로 날리며 0-0 무승부..넷상에서는 김신욱 능지처참형 구형
세번째 경기 벨기에전 앞두고 경우의 수 등장..이때쯤 신예로만 구성되어 있어 노련미가 떨어진다는 보도 등장.. 하지만, 전반전에 루카쿠한테 두 골 먹고 샤키리가한 골 추가.. 특히 루카쿠의 두번째 골은 아크로바틱의 결정체,샤키리골은 정성룡의 실수로 들어감.. 홍명보 감독은 후반전에 정성룡을 빼고 세컨키퍼 김승규 거르고 서드키퍼로 데려간 김진영을 내세움.. 그렇게 맞이한 후반전..후반 20분 넘은 시점, 김신욱이 그 큰 키에 걸맞지 않은 몸놀림으로 오프사이드 라인을 돌파, 칩샷으로 골 기록..후반 35분, 답답해서 올라온 홍정호의 40미터에 가까운 중거리슛이 들어가 끝까지 물고 늘어짐.. 하지만 그것으로 끝..
언론은 애써 투혼의 월드컵이었다며 대표팀을 포장.. 그러나 김신욱과 정성룡은.....
두번째 경기 알제리전은 언론에서 러시아랑 비긴 기세를 이어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로 둔갑.. 그러나 이 경기에서 김신욱이 두세개의 찬스를 하늘로 날리며 0-0 무승부..넷상에서는 김신욱 능지처참형 구형
세번째 경기 벨기에전 앞두고 경우의 수 등장..이때쯤 신예로만 구성되어 있어 노련미가 떨어진다는 보도 등장.. 하지만, 전반전에 루카쿠한테 두 골 먹고 샤키리가한 골 추가.. 특히 루카쿠의 두번째 골은 아크로바틱의 결정체,샤키리골은 정성룡의 실수로 들어감.. 홍명보 감독은 후반전에 정성룡을 빼고 세컨키퍼 김승규 거르고 서드키퍼로 데려간 김진영을 내세움.. 그렇게 맞이한 후반전..후반 20분 넘은 시점, 김신욱이 그 큰 키에 걸맞지 않은 몸놀림으로 오프사이드 라인을 돌파, 칩샷으로 골 기록..후반 35분, 답답해서 올라온 홍정호의 40미터에 가까운 중거리슛이 들어가 끝까지 물고 늘어짐.. 하지만 그것으로 끝..
언론은 애써 투혼의 월드컵이었다며 대표팀을 포장.. 그러나 김신욱과 정성룡은.....









예상하자면...

김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