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희 감독, 두경민에게 '슛도사' 비법 전수
MK스포츠 | 입력 2013.12.06 15:33 | 수정 2013.12.06 15:41
이 감독은 "두경민은 공 없는 움직임이 중요하다. 대학 때 잘하던 것이었다. 김민구가 공을 갖고 있으면 두경민이 빈 공간을 찾아 찬스를 잡았다. 프로에서도 공을 갖고 하려고 하면 안된다. 프로에서는 맥을 잡고 수비하기 때문에 아무 것도 할 게 없어진다"고 꼬집은 뒤, "특히 짧은 거리에서 순간적으로 수비를 따돌리는 움직임이 중요하다. 어차피 공은 1개이고 선수는 10명이 뛴다. 9명은 움직여야 하는 것이 농구다"라고 설명했다.
http://sports.media.daum.net/basketball/news/kbl/breaking/view.html?newsid=20131206153317912
그걸 입단하자마자 가르쳤어야지 =_=;;;;;;;;;
두레기 소리 듣게 만들고서야 가르치면 우야나 ㅜㅜ
슛폼은 안 건드려서 다행이네.... 이충희 현역시절 슛 폼은 정석이라고 하기엔 거리가 있었으니..









멍충희 오리온스와서 망치고 갔는데 근데 내가 왜 오리온스 이야기하지?! 이 개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