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안양빠의 입장에서 상주는 위로 보내버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강원빠 친구놈의 한탄을 들어온 입장에서 강원이 잘 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아무튼 희망사항이야 그렇다치고…솔직히 이정도 결과는 전혀 예상못했다;;;
상주는 쏘는 대로 들어가고, 강원은 들어갈 것도 막히고…비록 골 차이는 세 골이지만, 이 경기만큼은 운이 많이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내 강원빠 친구놈에게 날린 카톡과 같은 내용을 강원빠들을 위해 적자면…
"내년에 안양에서 봅시다"
그래도 난 2차전 대역전극을 기대해본다. 내년이야 내년 일이고 당장 3일 뒤의 축구가 재미있으려면 그래야 함…
아무튼 희망사항이야 그렇다치고…솔직히 이정도 결과는 전혀 예상못했다;;;
상주는 쏘는 대로 들어가고, 강원은 들어갈 것도 막히고…비록 골 차이는 세 골이지만, 이 경기만큼은 운이 많이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내 강원빠 친구놈에게 날린 카톡과 같은 내용을 강원빠들을 위해 적자면…
"내년에 안양에서 봅시다"
그래도 난 2차전 대역전극을 기대해본다. 내년이야 내년 일이고 당장 3일 뒤의 축구가 재미있으려면 그래야 함…









이럴줄은 몰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