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2012.12.06 17:51

리매치의 향연 ACL 2013

조회 수 1294 추천 수 0 댓글 4


 

 전북 - 광저우 2012

 

 전북 - 우라와 2007

 

 포항 - 분요드코르는 말할것도 없고

 

 포항 - 히로시마 2010

 

 

 수원은 CCM이랑 처음으로 붙는건가?

 

 

 그리고 조편성도 끝났으니 신주장형을 비롯한 J리그 전문가들의 ACL 2013 예측 부탁.

  • profile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kyh 2012.12.06 18:15
    포항이랑 분뇨는 이러다 정들겠닼ㅋㅋㅋㅋㅋㅋ
  • profile
    신감독님 2012.12.06 19:07
    히로시마와 센다이는 올시즌 큰 기복없이 사이좋게 1, 2위를 계속 지키다가 끝냈을 정도로 안정감 있는 팀이며 동시에 조직력도 있었지.
    히로시마는 두번째 도전인 만큼 조별예선 통과할 때도 되긴 했는데
    정말 G조가 비슷비슷하게 박 터지는 애들낄만 모였구나. (히로시마, 포항, 분요드코르, 베이징)
    베이징도 광저우에 자극받아 이번엔 기필코 예선통과는 물론 저 높은 목표를 잡고 있을텐데 말이야

    센다이가 속해있는 E조는 어쨌건 북패가 1위로 조별예선 통과하겠지만
    플옵에서 브리즈번이 통과되어 다들 지옥의 남반구 원정길 좀 갔다오길 바란다. ㅎㅎ
    브리즈번도 acl 2년차이니 센다이나 지앙수가 첫 acl 신고식을 힘들게 치를듯

    광저우, 전북과 한조에 걸린 우라와는 참 조운이 없다;;; 그나마 무앙통이 있는데
    옛날 애기지만 우라와가 동남아원정에 또 약하기도 했었으니...
    하지만 우라와는 07년 우승 이후 긴 슬럼프를 지난 시즌과 올 시즌에 걸쳐 수혈한 히로시마 커넥션
    (페트로비치 감독, 카시와기, 마키노)과 유럽에서 돌아온 아베 유키 등으로 나쁘지 않은 시즌을 보냈지
    일설에는 분데스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하세베가 우라와로 돌아간다는 관측도 있는 상황.
    실제로 국내 몇 팀과의 이적루머도 있는 하세베는 일단 친정팀이자 ACL에 나갈 수 있는 우라와 복귀 가능성에 대해 부정하지 않고 있음.
    사견으로는 광저우가 작년같은 포스를 잃었지만, 올시즌 전북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우라와와 이들간의 격차는 사실 크지 않을 듯.
    물론 이 팀들은 삘 받으면 빅맨을 지를만한 자금력이 있는 팀들이니
    영입선수에 따라 순위변동은 예상가능.

    마지막으로 1월 1일에나 결정이 나는 텐노하이 승자는
    아직 16강이라 예상이 어려움.
    올 시즌을 끝으로 강등당하는, 토너먼트의 제왕, 텐노하이의 텐노, 감바가 또 한번 일낼 수도 있다.
    감바의 문제는 우승팀 히로시마보다 3점이나 많은 67득점에 65 실점이므로
    선수자원의 문제라기보다는 감독과 전술의 문제가 맞으므로 바람만 타면 못할 것도 없으나
    2부 클럽이 acl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네? 이전에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박준태 2012.12.06 21:27
    형 이런 좋은 글을 왜 댓글로.. 본글로 써주시지.
  • profile
    신감독님 2012.12.06 23:32
    댓글 달아달라길래 ㅎㅎ 근데 내 옛날 닉을 아는 사람 보니 디씨 올드비인갑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22726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2705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2704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459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495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476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52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500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526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64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690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66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719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674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737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922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651
160016 축구뉴스 정용환 동상 건립 운동 본격화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01 0 6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