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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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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4311826


한국 국가 대표팀 감독을 맡은 바 있는 최감독은 1984년 중국 雲南省 昆明에서 열린 아시아축구협회 회의에서 중국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냉전시절에도 국제스포츠 교류는 그나마 원활했던듯 ㅇㅇ


  • profile
    신감독님 2012.12.06 10:42
    98년 중국진출이라니 빠르다, 그것도 당시 연변은 수퍼리그 출범전이니 을리그 아니었나?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2.06 10:44
    79년도에 등소평이 흑묘백묘론을 펴며 스포츠를 비롯한 각 부문에서 죽의 장막이 걷히며 생긴 조류가 아닐까요? ^^
  • profile
    신감독님 2012.12.06 10:58
    사실 중국의 문은 열려있었지. 일본과 72년에 수교하고 프랑스는 64년에 수교했으니 죽의 장막이란 것도 일부 서방세계가 스스로 중국을 죽의 장막으로 가두어두었던 것.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2.06 11:00
    그런 고로, 우리나라는 비교적 자유로웠던게 아닐까도 싶고.. 내 대학 선배도 중국 러시아 등지로 다니면서 관광 상품 개척하고 하던 시기가 바로 최은택 감독님이 중국으로 눈 돌린 시기라 그래..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신형민 2012.12.06 11:08
    그 때에도 공산국가는 허가받으면 갈 수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2.06 11:12
    ㅇㅇ 허가 받으면 다녀올 수 있지만, 번거로웠지...
    서방국가를 가더라도 서약서 같은 걸 써야 했던 그 시절...
  • profile
    신감독님 2012.12.06 11:14
    우리나라는 국시가 반공이 아니라 반북이었으니..한중수교 전에도 비즈니스 목적은 허가 나서 갈 수 있었음.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2.06 11:16
    어쨌든, 국제정세라던가 그런 걸 따져봤을 때 중국과 그렇게 벽을 두고 있는 것은 아니었던 게 사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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