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오늘 경기 끝나고 말 할때마다 내가 뭔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음 강등의 충격 같은건 없는데 기분이 밍숭맹숭하고 썩 유쾌하지 않은게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솔직히 이 글도 내가 쓰면서도 뭔 소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