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써포터에겐 아주 호의적인 사람이니까 조금 도움을 준다면.. 우선 장내 스텐드에선 홍염은 당연하고, 스파클라, 빤짝이, 머머머머 다 불가능 장외 즉, 버스앞에서도 불가능(충주같은 경우엔 길가에서 해도 되지않겠나 싶은데.. 선수버스 출발할때 버스 왼편에 서서 하는건 어떠하겠음? 연맹 코디애들은 워낙 우리한테 인이 배겨있어서 스텐드만 아니면 크게 타치는 안할꺼야 마지막 경기라 의미도 있고하니 그냥저냥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수 하면 ...ㅋㅋㅋㅋ 선택은 그대들 몫
엿맹에서 경고 나옴.
FA컵 때나 장외 섭팅할 때 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