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쥬세페 베르디라는 이탈리아 오페라 작곡가의 탄생 200주년이었던 해였어 그래서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베르디의 오페라 작품을 많이 공연했지. 내가 기억나는거로는 라 트라비아타(축배의 노래로 유명한 오페라지... 조그만 홀에서도 연주가 가능한 오페라여서 여러곳에서 많이 공연됬지), 리골레또(하이마트 광고에 나오는 곡있자나 La donna e mobile 이거 나오는 겁나 비극적인 오페라임) 뭐 거기다가 돈 카를로, La forza del destino, Un ballo in maschera, 오텔로 등등... 암튼 겁나 조동건 원톱뛰는거마냥 내용들이 비극이 많아. 암튼 내가 이걸 왜쓰고있냐면 조동건 까다보니까 조동건 생각밖에안나서 잊어볼라고 개소리 쓴거임 미안해!









(개페라) 너네들 밤에 축구얘기만 하지말고 교양을 쌓는건 어때?? 오페라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자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