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운재성님은 구단에서 플레잉코치직도 제안했음. 사실 당시에 폼이 많이 떨어졌던것도 사실이고 시장에 정성룡이라는 매물이 나온 상황에서 정성룡을 포기하고 그대로 운재성님으로 간다?! 글쎄...
그렇다고 계속 뛰고싶어하는 운재성님을 우선 재계약시키고 정성룡 백업으로 둔다?! 사실 이게 더 운재성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
다음으로 관우성님. 연봉 4억의 선수가 부상으로 2년동안 5경기출장... 뭐 맨유의 하그리브스 생각하시면될듯
희주성님이야 밑에 다른 개발공러들이 자기 생각 많이 써놨으니 그거 읽으셈ㅎㅎ
또 한 명 누구더라
글쓰다 까먹었당









대의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