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 애들이 착각하고 있는 거 중 하나가..
지내들이 결승까지만 어떻게던 가면... 우승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나봄..
결승이 아니라 8강 4강에서 계속 동아시아팀에게 지니까.. 그런 소리 하는가 보는데..
뭐.. 결승을 홈&어웨이로 또 하면 유리할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서아시아는 추춘제라.. ACL 일정이랑 안맞아서 조별리그 스쿼드랑 토너먼트 스쿼드랑
달라지고.. 애들이 라마단 지나고 나서.. 경기력이 시즌 초반 모드로 가서 힘든건데..
뭔가 잘못 착각하고 있는 듯함..
오히려 스멀스멀 쉽게 결승 올라가서.. 결승에서 동아시아팀에게 탈탈 털리지 않겠나 생각도 들고..
근데 언제 부터..알이티하드도 만만해진건가...









광저우가 중국 FA컵도 먹었음?

8강부터 장거리 원정 가느라 체력부담들 토로하는 게 아챔 진출팀들이었는데, 그 부담이 확 줄었으니 자국리그와 자국 FA컵에 예년보다 더 신경쓸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