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의 대진운이 좋았는가하면 딱히 그런 것도 아니다. 광저우의 16강 상대인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가 어떤 팀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호주 팀들은 전통적으로 딱 16강 수준이었으니 그러려니 할 수 있다. 그러나 8강의 레크위야는 16강에서 사우디의 알 힐랄을 꺾고 올라온데다 남태희, 바카리 코네 같은 선수들을 보유한 카타르의 석유형 부자구단이었다. 레크위야가 1, 2차전 합게 6-1로 나가떨어지고, 4강 상대는 가시와 레이솔이었다. 가시와 레이솔은 16강에서 전북현대모터스를 합계 5-2로 이긴 뒤, 8강에서 곽태휘가 뛰는 알샤밥을 원정 다득점으로 이기고 올라온 팀이었다. 결과는? 광저우한테 합계 8-1로 처참하게 깨졌다
http://www.ddanzi.com/ddanziNews/1705633
웬닐이냐 딴지가 국축글을 다 올리고
게다가 내용도 엄청 맘에 드네









김어준도 개축빠아니얐나?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