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데얀(GS)
FW
강종국(경남) 감각적인 발리슛으로 골을 기록하며 팀에 잔류희망을 안긴 신에 공격수. 1득점.
데얀(GS) K리그 최고 공격수답게 경이로운 터치와 골 결정력으로 팀 승리 견인. 2득점.
MF
레오나르도(전북) 측면과 중앙까지 활동 폭을 넓히며 드리블, 패스로 득점 기회 양산. 2도움.
정혁(전북) 중원서 원활한 전개 플레이, 과감한 2선 침투로 기선제압용 득점포 가동. 1득점.
김성환(울산) 절묘했던 2대1 패스와 이어진 감각적인 로빙슛으로 팀 승리 견인. 1득점.
김인한(경남) 오른쪽 측면서 돋보였던 존재감과 더불어 천금 어시스트로 팀 승리 지원. 1도움.
DF
강민수(울산) 일대일 수비서 우위를 점했고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얻은 선제골. 1득점.
임종은(전남)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세트피스서 빛난 폭발적인 제공권. 1득점.
코니(전남) 적절했던 간격 유지와 커버 플레이, 육탄방어 등으로 팀 승리 지원.
차두리(GS) 오른쪽 터치라인을 따라 문전까지 깊게 침투하면서 상대 수비진 위협.
GK
최은성(전북) 전체 수비진을 잘 지휘했을 뿐만 아니라 초반 상대 공세를 모두 차단. 무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GS(11.929)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FC GS 2-2 부산아이파크
2013.11.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주심 김동진 부심 추공원 부심 최석길 대기심 이동준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출처 : 연맹









3-2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