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전 감독, 내년 초 관절염 수술 위해 방한
베스트일레븐 | 손병하 | 입력 2013.11.26 12:31
거스 히딩크 전 안지 마하치칼라(러시아) 감독이 무릎 관절염 수술을 하기 위해 내년 초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제이에스 병원(대표 원장 송준섭)은 26일 보도 자료를 통해 히딩크 전 감독이 최근 한국 의료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해 무릎 관절염 수술을 한국에서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6123106190&p=bestel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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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한국기술좋지

사진 한방으로 지인 디씨들어가면.. 조흔 선택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