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효가 수원에서 잘못했던건 뭘까?
윤성효가 수원에서 잘못했던건 뭘까?
'다' 샀으니 우승을 못하지. 비시즌 같이 훈련한 기간이 한 달도 안 되는 선수들이 주전 반이었는데.
그러면 2012시즌은 어떻게 설명하려고...;;
사와서 안 되니까 또 사왔지. 난 그게 윤성효의 가장 큰 패착이라고 봄. 팀이 자리잡을 시간도 여유도 없고 그저 사서 채우기에만 여념없던 것. 작년 말에 이거 지적하는 기사가 많기도 했고.
북패전 올인을 위해서 효기옥 모으느라 다른경기들을 포기한점.
사달라는 선수 다사줬는데 우승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