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우승 놓친 이동국, "울산전 득점 인정 됐다면.."
인터풋볼 | 이현민 | 입력 2013.11.25 11:27
이동국은 "지나간 결과를 돌이킬 수 없다. 그렇지만 울산전은 리그 우승을 향한 중요한 경기였다. 승리를 위해 골이 필요했는데 내 골이 오프사이드로 선언돼 너무 허탈했었다"며 "우리팀 입장에서 아쉬울 수밖에 없다. 만약 울산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3연패에 빠지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5112713421&p=interfootball
통한의 오프사이드 골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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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개새끼
김정식 이새끼 오심이후 배정되진않는거같은데 영구퇴출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