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축구장 다니고 원정만 좀 다니는데도 허리가 휘는 지경이라
개발공 수집가들의 반만큼이라도 머천다이즈 수집까지 했다면 진작에 파산...
나같은 경우는 실착 유니폼같은데 전혀 관심이 없는 경우라서 가끔 내가 팬이 맞나 싶기도...
사인이라던가 선수가 시내 어디에서 행사한다던가 하는것도 전혀 관심 없는 편.
전에 개발공에도 쓴 적 있지만 권순형이 던진 실착 유니폼 받아서 그자리에서 바로 다른 사람 준 적도 있고.
나같은 경우 또 있냐?
그냥 축구장 다니고 원정만 좀 다니는데도 허리가 휘는 지경이라
개발공 수집가들의 반만큼이라도 머천다이즈 수집까지 했다면 진작에 파산...
나같은 경우는 실착 유니폼같은데 전혀 관심이 없는 경우라서 가끔 내가 팬이 맞나 싶기도...
사인이라던가 선수가 시내 어디에서 행사한다던가 하는것도 전혀 관심 없는 편.
전에 개발공에도 쓴 적 있지만 권순형이 던진 실착 유니폼 받아서 그자리에서 바로 다른 사람 준 적도 있고.
나같은 경우 또 있냐?
SK 꺼 어웨이나 GK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