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어머니랑 축구보러 다니던시절 첨이자 마지막으로 사주신 관우형님 마킹한 유니폼 입고가야겠다
그날은 fc맨 13번있어도 내쳐야됨 13번은 관우형님꺼다
2006년도 어머니랑 축구보러 다니던시절 첨이자 마지막으로 사주신 관우형님 마킹한 유니폼 입고가야겠다
그날은 fc맨 13번있어도 내쳐야됨 13번은 관우형님꺼다
13번다는새기 싸닥션후려치고라도 줘야죳
마침 비었다니 다행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