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이관우 푸른 유니폼 입고 빅버드 복귀!!
23일 울산과의 경기에 앞서 열리는 K리그 30주년 기념경기에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 합니다. 바로 싱가포르 리그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영원한 시리우스 이관우 선수와 2008년 수원의 우승멤버였던 김성근 선수가 FC MEN의 특별 선수 자격으로 푸른 유니폼을 입고 기념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관우 선수는 "푸른 유니폼을 입고 몇 년 만에 빅버드 그라운드에 설 생각을 하니 가슴이 떨린다" 는 소감을 밝히며 "K리그 레전드팀 선수로 출전하는 박건하 코치님과의 맞대결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관우, 김성근 선수가 특별 선수로 출전하는 FC MEN과 K리그 레전드팀 간의 오픈 경기는 11월 23일 13:30 킥오프할 예정입니다!
23일 울산과의 경기에 앞서 열리는 K리그 30주년 기념경기에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 합니다. 바로 싱가포르 리그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영원한 시리우스 이관우 선수와 2008년 수원의 우승멤버였던 김성근 선수가 FC MEN의 특별 선수 자격으로 푸른 유니폼을 입고 기념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관우 선수는 "푸른 유니폼을 입고 몇 년 만에 빅버드 그라운드에 설 생각을 하니 가슴이 떨린다" 는 소감을 밝히며 "K리그 레전드팀 선수로 출전하는 박건하 코치님과의 맞대결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관우, 김성근 선수가 특별 선수로 출전하는 FC MEN과 K리그 레전드팀 간의 오픈 경기는 11월 23일 13:30 킥오프할 예정입니다!
내칠때는 언제고 ㅋㅋㅋㅋㅋ
김성근 우승멤버 드립도 참 웃기네 와서 삽푸고 그해 은퇴했는데










그래도 이관우 오랜만이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