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347587&date=20131121&page=1
인천 구단 관계자는 “본격적인 재계약 협상에 앞서 선수과 원하는 수준을 듣고, 구단의 의견을 얘기한 자리였다.
‘방출’이나 ‘재계약 불가’같이 극단적으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선수 대리인 측은 “한달 쯤 전에 서로 만나 의견을 주고 받았다. 구단 사정을 고려해 연봉수준 등에서 양보할 생각이 있다는 뜻을 표했고, 재계약 협상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제 협상시작한것같은데 언론에서 먼저 설레발친듯.
아재들 연봉 좀 낮춰주세요 굽신굽신
신유니폼 모델까지 해놓고 이적하는 선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