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를 계속 믿고 무한 애정하는 안양빠들이 있어서 함부로 입놀리기 어려워서 함구했지만...
이영표 별명이 꾀돌이였잖아?? 굉장히 간사하고 여우같은 기질이 있어...
메이져 언론에서 다뤄지지 않아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이영표 한국 들어오면 안양 관련 행사에 꼭꼭 참여했었음.
그러면서도 컨디션 조절은 GS 구리 연습장 가서 하고. 난지도 가서 인사도 하고 그랬지??
할임과의 관계는 두말하면 입 아프지...
앞으로 행정가가 될 것 같은 이영표가 라인을 타려면 안양라인을 타겠어??
리그에 대한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해온 이영표가 엿맹 쪽으로 들어가거나 협회에 자리잡으려거든
당연히 개웅수 라인을 타는게 맞겠지...
어쨌든... 그 더러운 유니폼 받나 안받나 지켜보겠다...
그 순간부터 북패의 개. 개영표 일뿐이야... 안양의 레전드는 개뿔...









정치 잘하지. 그것도 능력이고.

그래도 일반 시민들에게는 여전히 이영표는 이영표라고 떠받들여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