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정민우.
올해 U리그 18경기 10골. 챔피언쉽에서는 4경기 6골로 대회 득점왕 수상 거의 확정.
혼자 수비진 부수고 들어가서 해결하는 능력이 딱 인천에서 필요한 선수다.
미들, 수비진은 어느정도 안정화되었으니까 공격수 하나 로또 해보자.
호남대 정민우.
올해 U리그 18경기 10골. 챔피언쉽에서는 4경기 6골로 대회 득점왕 수상 거의 확정.
혼자 수비진 부수고 들어가서 해결하는 능력이 딱 인천에서 필요한 선수다.
미들, 수비진은 어느정도 안정화되었으니까 공격수 하나 로또 해보자.
헐 ㅋㅋ 그래? 진짜 가겠네?
그러고보니 유병수는 처음에 인천 갈때부터 유명했었어? 대학리그를 독보적으로 씹어먹었다거나.
ㅇㅇ 학창시절부터 괴물이었지. 홍대시절에는 부상때문에 씹어먹지는 못했고 준수한 공격수 ㅇㅇ대학리그 씹어먹은것까진 모르겠다만. 얘 언남고 시절에 잠깐 대표팀 뽑혀본적 있어. 오기전에 도움왕도 했었고 ㅇㅇ.
유병수 아마시절에 제일 잊을수 없었던건 홍익대 vs 중앙대 였을꺼야 아마. 빅버드에서 했는데. 무슨 수비진 부수고 골넣는게 아직도 인상적임. 유효슈팅도 왠만하면 나왔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