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체 게바라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어떤 이에게 책을 추천한다는게.. 읽어보지도 않고, (친구말만 믿고) 그냥 체 게바라 평전을 추천했는데...
아뿔사.. 역으로 걸렸음..
나는 잘 모르는데.. 상대방은 내용을 다 꿰고 있는듯...
책을 사서 읽어봐야하나..? ㅡ.ㅡ
나는 사실 체 게바라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어떤 이에게 책을 추천한다는게.. 읽어보지도 않고, (친구말만 믿고) 그냥 체 게바라 평전을 추천했는데...
아뿔사.. 역으로 걸렸음..
나는 잘 모르는데.. 상대방은 내용을 다 꿰고 있는듯...
책을 사서 읽어봐야하나..? ㅡ.ㅡ
ㅇㅇ 일독을 추천함..
한 사람의 아르헨티나인 의대생이 친구랑 같이 오토바이 타고 남미대륙 돌아다니다 본 부조리한 모습들에 분연히 일어나, 의사로서의 안락한 생활을 포기하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과정을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