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1120095806078
이 회사 대표는 속옷을 배포하기 위해 직접 관광비자로 평양에 들어가 관광객인 척 관광 일정을 소화하며 10일간 속옷을 몰래 투척했다.
그는 주로 호텔 로비와 복도, 침대 위 등에 속옷을 뿌렸으며 양각도 국제호텔의 룸에서는 창 밖으로 속옷을 던지기도 했다.
와... 참...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1120095806078
이 회사 대표는 속옷을 배포하기 위해 직접 관광비자로 평양에 들어가 관광객인 척 관광 일정을 소화하며 10일간 속옷을 몰래 투척했다.
그는 주로 호텔 로비와 복도, 침대 위 등에 속옷을 뿌렸으며 양각도 국제호텔의 룸에서는 창 밖으로 속옷을 던지기도 했다.
와... 참...
450장을 어떻게 들고갔냐....
보리스 베커랑 헷갈리셨네요 ^^;; ㅋㅋㅋㅋㅋㅋㅋ
찾아보니깐 이선수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