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04-18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김롤코
.


[K클래식 프리뷰] 데얀vs이동국, 진정한 해결사는 누구?

스포탈코리아 정지훈 입력 2013.11.20 01:44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0014405561&p=sportalkr



[사커 피플] 김형범 "위기의 경남 구할 내 무기는 절박함"

스포츠동아 입력 2013.11.20 07:07 | 수정 2013.11.20 07:08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0070710767&p=sportsdonga



형제의 난..동생 하성민-형 하대성 "오늘은 적"

스포츠동아 입력 2013.11.20 07:07 | 수정 2013.11.20 07:09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0070713779&p=sportsdonga



[긴급제언]R리그 부활해야 한국 축구 미래있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입력 2013.11.20 08:29

올초 R리그를 재개하는 움직임도 있었다. 클래식의 전북, 대전, 경남과 챌린지 상주 등 4개팀이 참가, 자발적으로 운영했다. 홈팀이 구장과 심판 섭외를 담당했다. 그러나 클럽팀이 주관하면서 한계가 있었다. 여름 이후 그들만의 리그는 중단됐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화려한 그림보단 내실있게 R리그를 운영할 수 있다. R리그에서는 클래식과 챌린지의 경계를 둘 필요가 없다. 예산과 이동거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부, 남부 권역으로 나눠 실시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경기 일정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특히 월드컵이 열리는 내년에는 약 한 달간 리그가 없다. R리그를 통해 1군 선수들도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음지의 선수들에게 무대를 마련해줘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의무다.

프로연맹은 R리그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지만 선뜻 나서지는 못하고 있다. 구단이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R리그 재개는 힘들지 않느냐는 의견이다. 물론 구단들이 전향적인 자세를 보인다면 충분히 재도입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양지가 빛을 발하는 것은 음지가 있기 때문이다. R리그는 K-리그의 자양분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서는 R리그는 부활해야 한다.



서귀포 마라톤 대회에 제주 유니폼이 등장한 사연

일간스포츠 김정용 입력 2013.11.20 08:59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0085903816&p=ilgansports



강원, 배효성-이우혁..매형-처남 사이 돼

OSEN 입력 2013.11.20 09:15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0091505369&p=poctan




반전드라마 노리는 포항 '아직 끝이 아니야'

스포츠서울 홍승한 입력 2013.11.20 09:15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0091519411&p=SpoSeoul




[한재현의 언성히어로] 난무한 욕설, K리그를 병들게 해

인터풋볼 한재현 입력 2013.11.20 10:04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0100412359&p=interfootball




성남시·통일재단 축구단 인수 양해각서

연합뉴스 입력 2013.11.20 10:16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0101606812&p=yonhap




성별 논란 축구선수 박은선 "학창시절 '은사'도 내가 남자라며.."

조선일보 김효정 기자 입력 2013.11.20 10:28 | 수정 2013.11.20 10:31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20102807266&p=chosun




FC코리아 기사로 도배된 곳에서 찾아내기 참 어려웠지만...

그래도, 몇몇 진주는 찾았네 ㅇㅇ


김성원 기자 치고는 옳은 소리 했다. R리그 있었음 좋겠다..

R리그 막바지에는 유스 출신 선수들은 무제한으로 엔트리에

넣을 수 있어서, 올해 우선지명한 최준혁이가 4경기인가 뛰

었다. 고등학생이 2군리그긴 하지만, 성인레벨의 스피드와 힘

을 겪은 것이다..


유스 키우고자 하는 팀에게는 딱 좋은 게 R리그..

Who's roadcat

?

개블리스 개블리제를 실천하는 훌륭한 개발공인

  • profile
    title: 2015 울산H 24번(이명재)LEO(울산형아) 2013.11.20 11:09
    경기장에서 욕.....괜히 찔리네.....나도 당분간 게이트기로...어필 해야것네...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11.20 11:10
    과유불급이라고 하나, 저 기사도 과유불급... 즐기는 방식이 각자 다른 것인데 일방적으로 한 쪽으로만 몰아가는 전형적인 편들어주기 기사....
  • profile
    title: 2015 울산H 24번(이명재)LEO(울산형아) 2013.11.20 11:11
    그래도 괜히 찔리네...ㅠㅠ 경기장에서 음주도 작작 해야것다...ㅠㅠ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동상이야 2013.11.20 11:20
    [한재현의 언성히어로] 난무한 욕설, K리그를 병들게 해 - 뭔 개소리야 어차피 그걸로 병들 K리그였으면 벌써 다른 이유로 병들었지. 최대한 자제하자는 흐름에는 공감하지만, 욕설 자체가 K리그의 문제다 하는 건 지적의 방향이 잘못 잡힌 것으로 판단된다. 그럼 이미 외국 리그는 말기암이게? -_-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11.20 11:21
    그러게나 말입니다 ㅉㅉ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동상이야 2013.11.20 11:25
    물론 그러면 기자는 "외국은 욕한다고 그게 옳은 방향이냐" 라고 할테지만 "축구장에서 벌어지는 상황에서 욕설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은 인정하되, 그러한 상황이 최대한 나오지 않을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강구해야지 (심판 판정도 똑바로 하고 선수들도 플레이 이외의 병크짓 하지 못하게 하고 등등만 해도 욕설하는 빈도수는 줄일 수 있을걸?) 욕한다고 개포터 나쁜놈들 하면 당연히 반발할 수 밖에 없지.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11.20 11:25
    더 큰 문제는 여기에 옳소!! 라며 헛소리를 해대는 소위 '라이트팬'들이지요..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동상이야 2013.11.20 11:30
    어차피 축구장 안 올 놈은 뭘 해도 안 온다는 걸 인정하고 가야하는데...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11.20 12:04
    욕설때문에 경기장 안온다면 개패전에 관중이 겁나게 많은 이유를 설명할 수 없음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2013.11.20 13:35
    스포츠조선 이새끼들은 K리그는 K-리그라고 잘못 표기하면서 왜 R리그는 또 맞게 표시한다냐...일관성 없는 놈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95216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83041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15571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52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38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44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07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44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52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92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62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59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50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74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08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67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48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3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