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최자 @부산빠냥꾼 횽은 그 직후 군입대. 개발공으로는 사지방에서 접속 중.

FW 한상운 : 올시즌 32경기 8골 8어시로 완벽 부활. 하지만, 부상이 잦음.
FW 요반치치 : 중국 가서도 삽질은 여전하다고 함......아아... 삼촌아 ㅜㅜ
MF 박희도 : 올시즌 31경기 3골 3어시 기록 중. 그냥 꾸준하게 출전중.
MF 한태유 : 올시즌 15경기 출전. 그 놈의 부상때문에 현재 시즌아웃.
MF 이용래 : 오랜 부상을 딛고 후반기에 복귀해 20경기 출전 1골 1어시.
MF 윤빛가람 : 올시즌 29경기 출전, 1골 2어시. 그냥 평범함 그 자체. 무난함.
DF 홍철 : 올시즌 2골 10어시 기록 중. 커리어 하이 찍으며 가레스 홍철화
DF 김치곤 : 올시즌 35경기 출전 3골 기록 중. 울산의 철벽으로 완벽진화.
DF 황재원 : 올시즌 완전 잠적. 은퇴해야 하지 않을까...
DF 정경호 : 은퇴 ㅜㅜ
GK 하강진 : 올시즌 7경기 출전 14실점. 안습..

윤성효 감독 : 세상에서~ 제일가는~ 믿음직한~ 윤성효 보며~ 올시즌 개축에 윤성효 감독이 없었으면 노잼 그 자체였을듯.

남궁도 : 슈팅당 득점 성공률 낮은 선수를 뽑는 이 부분에서 뽑힌 남궁도.. 안양에서 그의 활약은 계속되고 있다.

김신영 : 요새 전북빠들 중에서 김신영 까는 사람들 많이 줄어든듯...
고금복 : 엉엉 ㅜㅜㅜ 올시즌 못 보는데, 오히려 그리워졌어 ㅜㅜㅜ
GS : 여전히 개발공에서는 구단 행적 자체가 어그로라, 올해에는 일단 GS는 자동가입 시키고, 다른 워스트 팀을 뽑기로 결정.

윤빛가람 : 워스트...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냥 지금은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그냥 묵묵히 뛰더라... 안쓰러울 정도로.. 예전의 반짝반짝함은 완전히 사라짐
이 그래픽 자료엔 없지만 워스트 기자상도 뽑았는데, 그 인물은 GS원..

GS와 마찬가지로, GS원은 이번 워스트 어워드 워스트 기자상 자동 가입, 다른 기자는 투표를 통해 뽑기로..
* 총평 : 잘 되는 놈은 잘 되고 안 될놈은 안 된다.









가장 개과천선한건 홍철과 한상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