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한화 정근우-이용규 영입 대만족"

- 기사전송 2013-11-18 12:57
- 최종수정 2013-11-18 13:03
이에 대해 만족스러운지 묻자 류현진은 "대만족이다. 한화가 잘 했으면 좋겠다. 많이 강해질 것이다. 2명(정근우와 이용규)이 갔고, 외국인 타자를 1명 데려오고, (김)태균이 형이 4번을 쳐주면 좋다"고 말했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1118n18180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류현진은 떠나서 이적료를 남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