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우-이용규 영입' 한화, 보호선수 고민 없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한화는 보호선수를 짜는데 있어 큰 고민이 없는 팀이다. 김응룡 감독은 보호선수 관련해 "우리는 힘든 것 하나도 없다. 가볍게 결정할 수 있다"며 크게 고민할 부분이 없다고 말했다. 선수층이 두텁지 못한 한화는 보호선수 설정에도 큰 어려움이 없다.
기본적으로 보호선수 20명 명단에는 FA 신청선수, 신인 지명선수, 군보류 선수가 자동 제외된다. 올해 한화에서는 박정진·이대수·한상훈 3명의 선수가 FA를 신청했고, 안영명·윤규진·김회성·이희근 등 핵심 군제대 선수들도 보호선수에 넣지 않아도 돼 더욱 수월하다.
투수진에서는 송창식·김혁민·윤근영·송창현·유창식·안승민·조지훈·임기영 등이 보호선수 대상이다. 아직 주전 자리가 정해지지 않은 포수로는 정범모·엄태용이 보호해야 할 선수들로 투수-포수 배터리로는 대략 10명정도가 보호선수 대상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어 내야수로는 김태균·송광민·오선진·하주석, 외야수로는 고동진·김태완·최진행·정현석 등 역시 10명도 되지 않는다. 전포지션을 통틀어 보호선수 20명을 짜기가 그리 어렵지 않다. 김응룡 감독이 "가볍게 결정할 수 있다"는 데에는 이 같은 배경이 깔려있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1118n11188
FA신청했기 때문에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는...
아아... 칰런트의 혜안.......................... 그래도 이대수 4년 20억은 너무했네..










권용관도 그래서 FA신청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