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그가 과도기에 있어서 경기수가 44경기인덕에 체력 문제만 있지 않았어도 리그도 박살냈을듯.
이러다 렙업 김신욱이랑 복학선수 이근호 재결합하면 끝장나겠다.
작년 크리그가 과도기에 있어서 경기수가 44경기인덕에 체력 문제만 있지 않았어도 리그도 박살냈을듯.
이러다 렙업 김신욱이랑 복학선수 이근호 재결합하면 끝장나겠다.
우린 아직도 배가 고프다. '갓호곤씨'
그러니까 이제 진수는 필요없을거같다
김호곤감독이 얘기한다.
아직 배가 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