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대수-한상훈-박정진과 첫 협상..온도차 확인
마이데일리 | 입력 2013.11.11 17:38 | 수정 2013.11.11 18:06
한화 이글스 김종수 운영팀장은 FA 원 소속구단 우선협상 이틀째인 11일 내야수 이대수와 한상훈, 투수 박정진과 구단 사무실에서 면담을 가졌다. 그러나 첫 만남인 만큼 양측의 이견이 있었다. 선수들은 잔류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좀 더 생각해보겠다"는 뜻을 내비친 뒤 자리에서 일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1111173814148
그래서 안 되나보다... 엉엉 ㅜㅜ
이글스가 다시 날아오를 그 날은 언제란 말인가 ㅜㅜ V2좀 하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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