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아시아국과 '축구 외교' 활발.."대외관계 과시"
연합뉴스 | 입력 2013.11.11 11:23 | 수정 2013.11.11 11:29
한편 조선체육대학과 일본체육대학 간 남·녀 축구경기가 이달 7일과 8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각각 열렸다.
이 경기에 앞서 안토니오 이노키 일본 참의원 의원이 4일 평양에서 북측과 일본 체육교류단체의 평양 사무소 개설에 합의했으며 일본 신사회당 대표단이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방북해 김영일 노동당 국제비서를 만나고 돌아갔다.
북한이 이처럼 아시아국가와 '축구 외교'에 큰 힘을 쏟는 것은 주변국과의 우호 관계를 대외적으로 강조하려는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11112308700&p=yonhap
평양에서 프로레슬링 이벤트도 열었던 안토니오 이노키가
계속해서 접점을 만들어내는 것도 재미지구만... 근데 다른
기사들 보니까...
프로레슬러 출신 日 안토니오 이노키 참의원, 무단방북으로 징계 위기
경향신문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3.11.08 17:15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1108171607717
엌ㅋㅋㅋㅋ 미국에 데니스 로드맨이 있다면, 일본엔 안토니오 이노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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