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프로이센 깃발은 미국 유대인 차별 반대 단체인 ADL에서 혐오의 상징으로 규정해놓고, 최근 네오나치에서도 자신들의 상징물로 사용하고 있잖아? 그래서 방금전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http://embassies.gov.il/seoul)의 '문의하기'를 통해 이러한 사실이 있다는 것을 보냈는데...효과가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좀 찾아보니 90년대에 나치 컨셉의 카페가 있어서 점원들이 SS군복을 입고 철십자가 걸려있고 그랬다는데 그거 이스라엘 대사관과 독일 대사관의 항의로 닫았다고 하니 어느정도 기대해볼만...할지도?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