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외국인 선수들 영어 선생은 '텔레토비'
스포츠조선 | 김성원 | 입력 2013.11.05 11:35
텔레토비로 재미를 보고 있단다. 신문은 '올해 맨시티에서 세 시즌째를 맞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르히오 아궤로가 최근 영어로 인터뷰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아궤로와 더불어 이번 시즌 입단한 헤수스 나바스와 알바로 네그레도 역시 텔레토비를 보면서 영어 실력을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구단 관계자도 "어린이 프로그램이 선수들의 영어 공부에 아주 유용하다. 일부 선수들은 자녀들보다 더 어린이 프로그램을 즐겨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도 외국인 선수들에게 후토스를 보여주자!
경북 봉화군에 후토스 동산 조성해 놓고 찍고 있는데 ㅋㅋㅋ









축구왕 슛돌이를 보여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