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442912&date=20121114&page=5
이번 결정은 23세 이하의 젊은 선수들이 보다 많은 출장 기회를 잡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이적 기간 부분적 개방은 오는 20일 열리는 J리그 이사회에서 승인이 되면 다음 시즌부터 적용이 된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