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원도 2개씩이나 잇는데
서울정도 시장이면 개리그가 경기장 규정만 좀 낮춰준다면 10개팀이 아니라 잘하면 지자체별로 팀만드는것도 가능할거같는데...
광역시들이면 거의 팀 2개~3개정도 될 시장이고
서울정도 시장이면 개리그가 경기장 규정만 좀 낮춰준다면 10개팀이 아니라 잘하면 지자체별로 팀만드는것도 가능할거같는데...
광역시들이면 거의 팀 2개~3개정도 될 시장이고
서울은 워낙에 큰 시장이니까
진짜 광역시는 1개~2개씩, 그리고 서울은 1~2 개구중 하나씩 팀만들면 바로 4부리그 넘어갈텐데... 는 요즘은 빠따공화국이라 fail
마들급 경기장들은 구마다 하나씩 있어. 그 이상의 경기장은 부지가 없어서 못만들거야. 서울시에서 새로운 부지라고 할만한게 용산미군기지와 그린벨트야. 용산은 국립중앙박물관+민속박물관+한글박물관으로 이루어진 박물관+공원 복합단지로 구상 중이야. 효창을 재개발하지 않고는 새로운 경기장 들어가기 어렵다. 자치구에선 챌리그급 이하의 팀 정도나 꾸릴 것으로 보이고...
그러니까 마들정도부터 허용하면 많은 지자체가 참여할텐데..... 문제는 도시마다 종합운동장이 많아야 2개정도니까..
서유 생기면 명분이 더 없다. 쉽지 않은 문제야.
차라리 3부리그를 내셔널리그로 하고 4부리그부턴 지역리그 하면 안되나...? 는 아 맞다 승격거부
이게 좋겠다고 생각해도 그걸 실현하는 건 다른 문제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