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34R] 황선홍 감독, "쫓기는 것보다 쫓아가는 게 편해"
인터풋볼 | 이현민 | 입력 2013.10.30 17:03
경기 후 황선홍 감독은 "올 시즌 인천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했는데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힘든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FA컵 우승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면서 "계속 선두에 있다 2위로 내려 앉았는데 오히려 큰 부담이 없다. 쫓기는 것보다 쫓아가는 게 편하다"고 자신 있어 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30170307880&p=interfootball
여기에 포항빠들이 '황명장' 운운하겠지.. 백프로









그럼 내년에는 강등권에서 쫓기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