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P]'10년째 무보수' 쇼난 사장의 성공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 입력 2013.10.30 12:13
마카베는 축구와 관련이 없는 지역기업 사장이었지만 평소 축구단의 가치를 잘 알고, 히라츠카시 출신으로 애향심이 높았다. 축구에 문외한이기 때문에 축구단에 대한 간섭은 거의 하지 않았고, 팀을 살리기 위해 각종 스폰서 유치, 지역기반 확립을 위해 발로 뛰었다. 가장 인상 깊은 점은 그의 지역연고정착 방법이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30121305550&p=xportsnews
시작은 남종현 전 사장과 유사하나 그 실현 과정이 다소
달랐구만 ㅇㅇ
스폰서 유치 및 지역기반 확립에 남종현 전 사장은 좌절
을 느꼈지만, 이 양반은 지금 만년 J2 팀을 오락가락하게
만들었다니 ㄷㄷ









근데 즈리그 원년엔 벨마레 히라츠카 아니었냐? 이름만 바꾼건가? 그럼 쇼난은 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