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의 기적 20주년] 그때의 기적 또는 비극,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다
베스트일레븐 | 남세현 | 입력 2013.10.29 16:01 | 수정 2013.10.29 16:03
서정원 수원 삼성 감독(북한전 출장)
하석주 전남 드래곤즈 감독(북한전 출장, 1골)
루이 라모스(일본-이라크 경기 출장)
후쿠다 마사히로(일본-이라크 경기 출장)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9160107265&p=besteleven
헠헠 이 인물들 당시 인터뷰를 다 따내다니 ㄷㄷ









마지막 동점골을 넣은 움란 자파르의 인터뷰를 따낸다면 본좌 인정
